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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파미티, 아이브, 3H 등 대구기업 "우수한 기술 많이 알리겠다"

"제품 홍보도 중요하지만 CES 참가로 기업과 기술의 방향성을 고민해 보는 계기가 될 것 같습니다."

(위,  경북대학교 허영우 총장, LINC 사업단장 김지현교수 부스 방문 사진)



7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막을 올린 'CES 2025'에 대구테크노파크(TP) 공동관으로 참가한 지역 기업 파미티의 최대영 대표가 한 말이다. 그는 이번 CES 참가를 단순 홍보가 아닌 기업 성장의 방향성을 확인하는 계기로 삼겠다고 했다.

파미티는 비접촉생체신호로 산업재해를 예방하는 플랫폼을 개발한 기업이다. 쉽게 말해 CCTV 영상카메라로 2D 영상을 3D로 만들고 분석하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기술을 인정 받아 지능형 CCTV 국가인증을 획득하고, 전국에서 두 번째로 화재 감지 안전 분야 인증도 받았다.

최 대표는 지역에서 기업을 하는 이유로 "AI 기업이 적어 기업지원기관들의 지원과 사업에 수혜를 볼 기회가 많다"라면서도 "직원채용 문제라든지, 인식 문제가 잔재하고 때문에 리스크도 크다"고 했다.

그는 이번 CES 참가 사업의 지속 가능성에 대해서도 고민해 보겠다고 전했다.

대구테크노파크 공동관에는 지역 12개 기업들이 혁신적인 기술을 무기로 전세계인들을 대상으로 자사 제품 홍보에 나서고 있다.

지역 기업 쓰리에이치(3H) 부스에는 자사 생산 제품 지압침대를 이용해보기 위한 참관객들이 긴 줄을 서기도 했다. 제스트의 야구 자동베팅기도 인기리에 체험 행사가 진행됐다. 제품 체험장이 있는 부스에는 참관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현장에서 만난 아이브의 박세진 대표는 분산 컴퓨팅 기반 에어 클라우드 기술을 홍보하고 있었다. 클라우드는 데이터(정보)를 인터넷과 연결된 중앙 컴퓨터에 저장해 어디서든 정보를 데이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아이브는 데이터 센터를 네트워크로 연결시켜 가상의 데이터 센터를 만드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이 기술로 클라우드를 이용하는 비용을 줄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들의 목표는 고가의 클라우드 비용을 줄여 많은 사람들이 AI를 쓸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박 대표는 "클라우드가 왜 비싼지 보면 데이터센터 인프라 설치 비용이 높고 쿨링과 인력에 대한 비용이 모두 높기 때문인데, 아이브의 기술로 이를 해결할 수 있다"며 "CES에서 우리의 우수한 기술을 많이 알리고 네트워킹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Press Release

CES 2025 국제무대 나선 대구경북 스타트업…'베네치안 엑스포' 가보니

7일 오전 10시쯤(현지시간)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 'CES 2025'가 개막하면서 전 세계에서 모여든 해외 바이어와 참관객들이 분주해지고 있다. 행사 기간 동안 약 14만명이 CES를 찾을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베네치안 엑스포'에서 부스를 운영 중인 대구경북 기업들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CES는 'LVCC', '베네치안 엑스포', 'C 스페이스' 등 크게 3곳에서 나뉘어 진행된다. 그중 '베네치안 엑스포'에는 스타트업을 위한 특별 전시공간 유레카파크가 있어 혁신적인 기술과 아이디어를 한눈에 볼 수 있다.

이날 오전 9시 30분쯤 '베네치안 엑스포' 앞 도로는 진입하는 차량들로 북새통을 이뤘다. 교통정체 탓에 승용차와 버스 등이 도로에 가만히 서 있자 차에서 내려 전시장까지 걸어가는 이들도 속출했다. 입구에서는 사전에 발급받은 'CES배지'를 보여줘야만 출입이 가능했다.

'베네치안 엑스포' 유레카파크에는 경상북도관과 포항시관, 경산시관, 포스코·포스텍관, K-스타트업 통합관 등이 자리 잡고 있었다. 이곳을 찾은 해외 참관객들은 휴대폰 카메라로 연신 제품 사진을 찍으며 부스 관계자들의 설명을 듣고 있었다.

포스코·포스텍관을 둘러보고 있던 에밀리(27) 씨는 "'포스코'라는 기업을 알고 있어 이 전시관을 방문하게 됐다"며 "이번 유레카파크에서 한국 기업들이 가장 많은 것으로 알고 있다. 기대를 갖고 둘러보는 중"이라고 말했다.

세계 최초의 공기주입식 스마트팜 모듈 '에어팜'으로 지난해 최고혁신상에 이어 올해도 혁신상을 수상한 서충모 미드바르 대표는 "지난해 상을 받은 에어팜을 가정용, 교육용으로도 활용할 수 있도록 크기를 줄였다"며 "부스를 찾아온 해외 기업 관계자들이 제품 원리에 대한 질문을 많이 한다"고 밝혔다.

사용자 행동 패턴을 학습해 맞춤형 태그를 추천하는 기술을 가진 텍스트웨이 부스에서는 챗GPT와의 차이점을 묻는 질문이 쏟아졌다.

유승민 텍스트웨이 대표는 "같은 '전쟁'이라는 단어도 어른들에게는 역사적 접근이, 아이들에게는 시험과 관련된 교육적 접근이 필요하다"며 "단순 태그는 챗GPT도 가능하지만 텍스트웨이의 '태깅박스'는 자체 알고리즘을 통해 사용자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한다"고 답했다.

'베네치안 엑스포' 2층 글로벌 파빌리온에는 대구테크노파크가 운영하는 대구공동관 전시장이 있었다. 15곳의 부스 중 야구 자동베팅기 체험이 가능한 제스트와 지압침대에 누워볼 수 있는 쓰리에이치에 유독 참관객들이 모여들자 각 기업 관계자들은 체험 시설 유지 및 점검에 진땀을 빼기도 했다.

올해 처음 CES에 참가한 기업들은 '이름 알리기'가 한창이었다. 대구공동관에 부스를 마련한 최대영 파미티 대표는 "우리는 사용자들에게 더욱 정확한 정보 제공을 위한 3차원 CCTV를 구현할 수 있는 플랫폼과 레이더로 환자의 신체 상태를 볼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한 곳"이라며 "CES가 세계적인 무대인만큼 전시 기간 동안 다양한 해외 기업 관계자들을 만나는 게 목표"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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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공업대 BI, 우수 졸업기업 감사패 전달식ㆍ간담회 개최

[경상매일신문=이태헌기자] 대구공업대 창업보육센터는 지난 20일 ‘우수 졸업기업 감사패 전달식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

 

우수 졸업기업 감사패 전달식은 5회를 맞이하는 행사로서 올해는 ‘주식회사 파미티’가 그 주인공이 됐다.

 

이번 행사에는 대구공업대 이별나 총장을 대신해 산학협력단장 김용경 교수가 ‘주식회사 파미티’에 감사패를 전달했다.

 

주식회사 파미티는 대구공업대 창업보육센터에 2019년에 입주했으며, 매출·고용 증대와 사업 영역 확장으로 조기졸업하게 됐다. 주식회사 파미티는 AI 소프트웨어개발 전문 기업으로 AI와 CCTV 분야에서 꾸준히 발전해 대구 지역 대표 기업으로의 성장이 기대된다.

 

주식회사 파미티 박주희 대표는 대구공업대 이별나 총장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며 “졸업 후에도 대구공업대 창업보육센터와 입주기업 간에 교류를 꾸준히 해 서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후 진행 된 졸업·입주 기업 간담회에서는 기업 간 소개와 협업을 제의하는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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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파미티, KISA 지능형 CCTV 안전 분야 인증 획득으로 기술력 입증

매일경제 2024-12-06


주식회사 파미티(Farmity)가 개발한 FIVIS(Farmity Intelligence Vision Inspection System)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으로부터 지능형 CCTV 인증을 획득하며 기술력을 입증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증은 화재 감지 분야에서 전국 두 번째로 취득해 화재 예방과 안전 관리 기술에서 두각을 나타냈으며, 양우석, 정재호 책임자를 중심으로 한 연구 개발과 철저한 시스템 검증 과정에서 이루어졌다.

특히 FIVIS는 AI 플랫폼 기반으로 산업현장에서 다양한 상황을 실시간으로 감지하고 분석할 수 있는 첨단 기술을 갖추고 있다. 이에 긴급한 화재 감지는 물론, 이상 징후를 신속히 포착하고 경보를 발령하는 시스템을 통해 산업 현장의 안전성을 크게 향상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또한 파미티는 배회, 침입, 마케팅 분석과 같은 다른 분야에서도 이미 KISA 인증을 통과한 바 있는데, 이러한 과거 성과는 FIVIS의 기술력이 다양한 안전 관리 분야에서 높은 신뢰성을 가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파미티 최대영 공동대표는 “KISA 인증 획득은 FIVIS의 기술적 신뢰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중요한 성과”라며 “앞으로도 지능형 CCTV 기술을 통해 산업 현장과 공공 안전 관리 분야에서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파미티는 오는 CES 2025에서 FIVIS를 출품해 글로벌 시장에서 기술력을 선보이고 사업 기회를 넓힐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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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미티-대구광역시, 과기부 공모 ‘AI·데이터 융합기반 개발지원 사업’ 최종 선정

대구광역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AI 융합산업 육성을 위해 공모한 ‘혁신거점 인공지능 데이터 융합과제 지원’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이 사업은 기업과 대학의 AI 기술 협력과 융합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기업의 인력·기술의 한계를 해소하고 기술혁신을 도모하는 사업으로,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과 지역 AI 전문기업(5社)이 컨소시엄으로 구성돼 2026년까지 50억 원 예산으로 ‘협력 인공지능 프로젝트’를 수행한다.

특히, 지역 AI 기업의 인력·기술적 한계로 인한 애로사항 해결을 위해 DGIST의 AI 연구역량을 중심으로 산·학 AI 융합과제 개발을 집중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에 선정된 5개의 융합과제는 보유기술, 데이터 우수성, 사업성 등을 평가해 최종 선정됐으며, AI 요소 기술들을 접목하는 다양한 세부기술 개발에 초점이 맞춰져 있어 그 활용성이 기대된다.

과제 중 △㈜아이브의 ‘Kids 향 복합대규모언어모델(MLLM) 특화 서비스’ △㈜일만백만의 ‘대규모언어모델(LLM) 기반 미디어 창작 서비스’는 어린이(유아) 행동을 분석해 주는 영상교육, 광고·홍보 콘텐츠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솔루션으로 기대된다. △㈜인터텍의 ‘이동식협동로봇 안전작업 제어’ △㈜파미티의 ‘비접촉식 센서 기반 위험활동 감지’ △㈜제이솔루션의 ‘건설분야 위험요소 탐지 지능형 On-Device’는 스마트 공장 제조공정, 의료 헬스케어, 건설분야 모니터링 등 다양한 분야의 선제적 AI 안전관리 기술로서 확장 가능성성이 높다.

DGIST와 산업계 간 경쟁력 있는 기술지원의 협력적 상생 모델을 통해 지역 AI·데이터 서비스의 고부가가치화로 융합산업 확산과 상용화를 추진해 실질적 매출 증대가 전망된다.

최운백 대구광역시 미래혁신성장실장은 “이번 사업 선정으로 지역 AI 융합산업 활성화와 새로운 디지털 산업을 개척할 기회가 창출됐다”며, “앞으로도 대학·연구소 역량과 기업이 함께하는 다양한 협력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 AI 전문기업 육성에 지속적인 노력을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출처 : 대구신문(https://www.idaegu.co.kr)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과 지역 인공지능(AI) 관련기업 5개사로 구성된 컨소시엄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혁신거점 AI 데이터 융합과제 지원 사업'에 선정됐다.

혁신거점 AI 데이터 융합과제 지원 사업은 기업과 대학의 AI 기술 협력과 융합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기업의 인력·기술의 한계를 해소하고 기술혁신을 도모하는 사업이다.

사업에 선정된 컨소시엄은 올해부터 2026년까지 35억5000만원 예산으로 협력 AI 프로젝트를 수행할 계획이다. 지역 AI 기업이 겪고 있는 인력·기술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DGIST가 보유한 AI 연구역량을 중심으로 산·학 AI 융합과제 개발을 집중 지원한다. 


5개 융합과제는 보유기술, 데이터 우수성, 사업성 등을 평가해 최종 선정됐다. 아이브(대표 박세진)는 'Kids 향 복합대규모언어모델(MLLM) 특화 서비스', 일만백만(대표 김유석)은 '대규모언어모델(LLM) 기반 미디어 창작 서비스'를 개발한다.

또 인터텍(대표 김진훈)은 '이동식협동로봇 안전작업 제어', 파미티(대표 박주희)는 '비접촉식 센서 기반 위험활동 감지', 제이솔루션(대표 권세기)은 '건설분야 위험요소 탐지 지능형 On-Device' 과제를 수행할 계획이다. 

Tehnology

파미티의 기술을 알려드립니다.

Technology

FIRA(Farmity Intelligent Radar Analytics) mmWave technolgy

FIRA(Farmity Intelligent Radar Analytics)는 mmWave(밀리미터파) 레이더 기술을 바탕으로 한 3차원 분석 플랫폼입니다.이 솔루션은 기존 카메라나 영상 센서 없이도 인체나 사물의 움직임, 호흡, 맥박 등을 감지하고, 이를 3D 형태로 해석함으로써 데이터 기반의 공간 이해를 가능하게 합니다. 특히 다음과 같은 특징을 갖습니다.비접촉 3차원 분석:카메라 기반 센싱 없이 mmWave 레이더 파형을 활용해 대상물의 움직임을 포착하고, 이를 3차원 형태로 시각화합니다. 이렇게 확보된 공간 정보는 개인정보 침해 없이도 인체 상태나 동작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정밀한 바이탈 신호 측정:호흡, 심박 등 중요한 바이탈 신호를 거리, 조명, 날씨와 무관하게 안정적으로 측정하여 의료 현장이나 환자 모니터링 시스템에서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다양한 산업 분야 적용 가능:의료 분야뿐만 아니라 보안, 안전 관리, 산업 자동화 등 다양한 산업 영역에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병상에서 환자의 상태를 실시간으로 추적하거나, 제조 현장에서 작업자 안전을 감시하는 등 광범위한 응용 가능성을 제공합니다.확장성 및 융합성:FIRA는 다른 센서나 소프트웨어 플랫폼과 결합하여 기능을 확장하거나 새로운 솔루션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유연한 구조를 갖추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고객 맞춤형 시스템 구축과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 발굴이 가능합니다.파미티의 FIRA는 mmWave 레이더 기반의 3D 분석 기술을 통해 기존의 2D 감지나 영상 분석을 뛰어넘는 새로운 공간 이해와 인식 방법을 제시하는 혁신적인 아이템입니다.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비즈니스 요구사항을 파악하여 예측·계획하여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이끌어냅니다.

  1. 01

    인프라 요구사항에 적합한 솔루션을 연구합니다.

  2. 02

    AI전문가가 만든 솔루션으로 더욱 스마트하고 정확한 데이터 기반의 작업이 가능합니다.

  3. 03

    미래지향적인 자세로 다가올 미래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

딥러닝 기술 기반의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삶의 질을 높일 수 있습니다

가중되는 빅데이터의 복잡성 속에서 AI기반의 솔루션으로
효율적인 비즈니스 성과를 이루는 것은 물론이며 더욱 편리한 실생활에 적용이 가능합니다.

  • 효율화

  • 자동화

  • 통합

  • 실시간 데이터
    확인

  • 예측

Notice

파미티의 중요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Notice

FARMITY 2025 CES 참가

파미티는 2025년 1월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가전·IT 박람회인 CES 2025에 참가하여, 독자 개발한 FIRA 및 FIVIS 솔루션을 선보였습니다.FIRA: mmWave 기반 3차원 행동추정 솔루션FIVIS: 영상분석 기반 스마트 비전 솔루션이번 전시를 통해 글로벌 파트너십 발굴 및 기술협력을 강화하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앞으로도 혁신적인 AI·센싱 기술을 토대로 시장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Notice

파미티 대구공업대 BI, 우수 졸업기업 선정

대구공업대 창업보육센터는 지난 20일 ‘우수 졸업기업 감사패 전달식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 우수 졸업기업 감사패 전달식은 5회를 맞이하는 행사로서 올해는 ‘주식회사 파미티’가 그 주인공이 됐다. 이번 행사에는 대구공업대 이별나 총장을 대신해 산학협력단장 김용경 교수가 ‘주식회사 파미티’에 감사패를 전달했다. 주식회사 파미티는 대구공업대 창업보육센터에 2019년에 입주했으며, 매출·고용 증대와 사업 영역 확장으로 조기졸업하게 됐다. 주식회사 파미티는 AI 소프트웨어개발 전문 기업으로 AI와 CCTV 분야에서 꾸준히 발전해 대구 지역 대표 기업으로의 성장이 기대된다. 주식회사 파미티 박주희 대표는 대구공업대 이별나 총장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며 “졸업 후에도 대구공업대 창업보육센터와 입주기업 간에 교류를 꾸준히 해 서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