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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행복이 있는 파미티의 따뜻한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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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x파미티, AI 활용 어린이보호구역 사각지대 해소 추진
[TBC] 대구시가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2026년 AI 시티 혁신기술 발굴사업에 선정됐습니다.이에 따라 대구시는 인공지능을 활용해 어린이보호구역 3차원 지능형 안전알림 시스템 실증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이번 사업에는 지역 기업인 파미티와 퓨처드라이브, 대구경북과학기술원이 컨소시엄으로 참여하는데, 어린이보호구역 사각지대 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https://www.tbc.co.kr/news/view?pno=20260514090249AE09763&id=206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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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파미티, 부총리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 수상 공간지능 기술 'FIRA' 주목
[매일신문] 대구의 인공지능(AI) 전문기업 '파미티'가 국내 최대 ICT 전시회인 'WIS 2026'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인공지능(AI), 디지털 헬스케어 등 미래 핵심 기술 분야에서 기술 혁신성과 산업 적용 가능성을 종합 평가해 선정된 것으로, 파미티는 mmWave(밀리미터파) 레이더 기반 3차원 공간지능 기술 'FIRA'를 출품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FIRA는 카메라 없이 사람의 위치, 자세, 행동을 3차원으로 분석하는 기술을 적용해 영상 데이터 없이도 전신 관절 기반 스켈레톤(골격)을 생성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개인정보 침해 우려를 줄이고, 야간 조명 변화 등 환경 영향이 큰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인식이 가능하다. 해당 기술은 산업현장 안전관리, 병원 및 요양시설 행동 모니터링, 공공 안전 등 다양한 분야에 실증을 진행하며 현장에서 상용화 가능성을 인정받고 있다. 앞서 파미티는 세계 최대 IT 전시회인 CES 2026에서 혁신상 2관왕을 수상한 바 있으며, 이번 장관상 수상을 통해 글로벌과 국내를 아우르는 기술 경쟁력을 입증했다. 최대영 파미티 대표는 "이번 수상은 기술 완성도를 넘어 Spatial(공간) AI의 방향성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 산업안전과 의료 분야에서 비접촉 3D 공간지능 기술의 상용화를 가속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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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영상 AI로 일본 진출"…파미티, 'JAPAN IT WEEK 2026' 한국기업 1위
[매일신문, 정우태 기자] 대구의 인공지능(AI) 스타트업 '파미티'가 이달 8일부터 10일까지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린 'JAPAN IT WEEK 2026'에서 자사의 영상기반 AI 솔루션 'FIVIS_SafeX'로 한국 기업 제품 부문 1위에 올랐다. JAPAN IT WEEK는 일본 최대 규모의 IT·DX(디지털 전환) 전문 전시회로, AI는 물론 빅데이터, IoT(사물 기반 인터넷), 보안, 소프트웨어·앱 개발 등 다양한 분야의 기업과 바이어가 참여한다. 파미티는 대구시 해외전시회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대구 공동관을 통해 이번 행사에 참가했다. 대구 공동관은 엑스코가 주관하고 지역 ICT 기업들의 해외시장 진출과 판로 개척을 지원하는 형태로 운영됐다. 파미티의 FIVIS_SafeX는 한국 기업 제품 가운데 상위 5개 중에서도 1위에 선정됐다. 이번 성과는 일본 현지 참관객과 업계 관계자들로부터 파미티의 영상기반 AI 기술력과 현장 적용 가능성을 동시에 인정받은 결과로 평가된다. FIVIS_SafeX는 CCTV와 일반 영상 데이터를 기반으로 공간과 객체, 위험요소를 분석하는 영상기반 AI 솔루션이다. 산업현장 안전관리, 시설 모니터링, 이상행동 감지, 화재 및 위험상황 대응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 가능하다. 특히 기존 영상 인프라를 그대로 활용할 수 있어 제조 및 안전 분야를 중심으로 현장 도입 효율성이 높다는 점에서 주목을 받았다. 해당 기술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지능형 CCTV 인증을 획득하며 영상기반 기술 신뢰성을 입증한 바 있다. 단순한 2차원 영상 분석을 넘어 단안 CCTV 영상을 3차원 공간 정보로 확장할 수 있는 기술로 고도화가 가능하다. 2차원 기반 객체·상황 인식은 물론, 향후 단안 카메라 기반 3차원 공간 분석까지 가능한 영상기반 Spatial AI 기술력을 함께 보유하고 있다. 파미티는 이번 전시회를 계기로 일본 현지 기업 '코우키'와 계약을 확정했으며, 오는 6월 현지 실증도 진행할 예정이다. 코우키는 환경설비의 기획, 설계, 제작, 시공, 메인터넌스 등을 수행하는 기업으로 일본 현지 사업 인프라와 현장 수행 역량을 갖춘 협력 파트너로 평가된다. 이 외에도 제조 및 안전 분야 현지 기업들과의 추가 계약 논의도 활발히 이어지고 있어 향후 일본 시장 판로 개척이 본격화 될 전망이다. 양우석 파미티 이사는 "이번 JAPAN IT WEEK 2026 성과는 단순한 현장 반응을 넘어 실제 계약과 6월 실증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일본 시장에서 영상기반 AI와 산업안전 솔루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현지 기업들과의 협력을 확대해 일본 내 판로 개척과 사업화를 본격화할 계획"이라고 했다. 한편, 파미티는 Spatial AI 기반 영상 분석 플랫폼 FIVIS와 mmWave 레이더 기반 분석 플랫폼 FIRA를 중심으로 산업안전, 의료, 공공안전 분야에서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 성과를 바탕으로 일본을 포함한 글로벌 시장 공략에도 속도를 낼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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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파미티, 기술혁신형 중소기업 이노비즈 AA등급 인증 획득
[서울경제TV] 주식회사 파미티는 기술혁신형 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이노비즈 인증에서 AA등급을 획득했다고 13일 밝혔다.AA등급은 전체 인증 기업 중 상위 5퍼센트 수준에 해당하며, 기업의 기술성과 성장성을 중심으로 평가된다.파미티는 Spatial AI 기술을 기반으로 한 레이더·카메라 센싱 플랫폼을 개발해 의료, 산업, 스마트시티, 스포츠 분야 등 다양한 현장에서 활용하고 있다. 비접촉 생체신호 분석, 행동 인식, 위험 감지 등 실증 기반 기술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온 점이 인증 과정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또한 파미티는 CES 2026에서 혁신상 2건을 동시에 수상하며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검증받았다. 기업 관계자는 이번 수상이 기술의 독창성과 상용화 가능성을 국제적으로 입증한 사례라고 설명했다.파미티는 정부 연구개발 과제 참여, 의료·산업 현장의 실증 프로젝트 수행 등을 통해 기술의 정확도와 신뢰성을 강화하며 사업화를 확대해왔다.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자체적으로 통합 개발하는 구조 역시 기술 자립도 측면에서 강점으로 꼽힌다.파미티 관계자는 “이노비즈 인증을 계기로 기술 고도화와 글로벌 협력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라며 “산업·의료·도시 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 가능한 시공간 AI 기술 개발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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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동아일보] 대구의 기술이 세계로… 파미티, CES 2026서 2개 부문 혁신상 영예
[대구최초 CES 혁신상 2건 동시 수상] 대구를 기반으로 3D 공간지능(Spatial AI) 기술을 개발해 온 벤처기업 파미티가 세계 최대 기술 전시회 CES 2026에서 인공지능(AI) 부문과 디지털 헬스(Digital Health) 부문 2개 부문 혁신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앞줄 왼쪽 두번째부터)홍석준 전 국회의원, 최대영 파미티 공동대표, 허영우 경북대 총장, 박주희 파미티 공동대표. 사진=파미티 제공 이번 수상은 대구 지역에서 개발된 기술이 세계적 무대에서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사례로, 지역 스타트업이 글로벌 테크 시장에서 기술력으로 경쟁력을 입증한 의미 있는 성과로 평가된다.파미티의 ‘FIRA Pose’는 mmWave 레이더와 AI 기반의 3차원 자세·행동 인식 기술을 융합한 솔루션으로, 비접촉 방식으로 사람의 움직임과 생체 정보를 3D 공간상에서 정밀하게 인식·분석한다. 산업 현장과 의료 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시간 안전 모니터링과 행동 분석이 가능해 기존 2차원 영상 기반 시스템의 한계를 극복한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이러한 기술적 완성도는 지난 10월 대구 EXCO에서 열린 ‘미래혁신기술박람회(FIX2025)’에서 처음 공개된 ‘FIRA Pose’ 시연을 통해 확인됐다. 당시 행사 현장에는 허영우 경북대학교 총장과 홍석준 전 국회의원이 방문해 기술 시연을 참관하며, 지역에서 개발된 공간지능 기술의 상용화 가능성에 관심을 보였다.파미티는 ‘FIRA Pose’의 핵심 하드웨어인 mmWave 레이더 보드 ‘FIRA_RF_PRO’를 대구 본사에서 자체 설계·제작해 하드웨어 자립화를 이뤄냈다. 고속 신호처리 회로와 다중 안테나 어레이 구조를 기반으로 AI 엔진과 직접 연동되는 데이터 버스 구조를 구현하며 처리 속도와 시스템 안정성을 높였다.한편, 파미티는 CES 2026 현장에서 FIRA Pose의 실시간 데모와 의료·산업 적용 사례를 선보일 예정이며, 산업 현장용 3차원 공간 인식 솔루션 ‘FIVIS SafeX’, 의료 데이터 기반 인공지능 3차원 분석 기술 ‘FIVIS MediX’ 등 공간지능(Spatial AI) 제품군도 함께 전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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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ice
파미티 FIX 2025 ICT Convergence Expo Korea 참가
파미티, FIX 2025 ICT Convergence Expo Korea 참가 안내 파미티(Farmity)는 오는 2025년 10월 22일(수)부터 10월 25일(토)까지 대구 엑스코(EXCO)에서 개최되는 FIX 2025 ‘ICT Convergence Expo Korea 2025 (대한민국 ICT 융합 엑스포)’에 참가합니다. 이번 전시회에서 파미티는 Spatial AI 기술을 중심으로 한 자사 핵심 제품군 FIRA (mmWave 레이더 기반 3D 인식 솔루션) 과 FIVIS (비전 기반 Spatial AI 인식 플랫폼)을 선보이며, 의료·산업·드론·스마트시티 분야에 적용되는 최신 3차원 공간지능(Spatial Intelligence) 기술을 공개할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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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파미티, ‘혁신성장유형 벤처기업’ 인증 획득… 대구 대표 AI 기업으로 도약 FIX 2025 참가
3D 공간지능(Spatial AI) 전문기업 ㈜파미티에서 2025년 10월, 기술 혁신성과 성장 잠재력을 인정받아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혁신성장유형 벤처기업’ 인증을 획득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인증은 4차 산업혁명 핵심 분야에서 기술 혁신을 주도하는 기업에 부여되는 제도로, 파미티는 대구를 대표하는 인공지능·레이더 융합 기술 기업으로서 mmWave 레이더와 AI 비전 기술을 결합한 독자적 3D 공간지능 플랫폼을 자체 개발해 온 점이 높게 평가됐다.파미티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모두 자체 기술로 설계·제작하는 자립형 구조를 기반으로, 의료·산업·공공안전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 가능한 3차원 인식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다.대표 제품으로는 레이더 기반의 피라(FIRA) 시리즈(FIRA Pose, FIRA Vital)와 카메라 기반의 피비스(FIVIS) 시리즈(FIVIS SafeX, FIVIS MediX)가 있으며, 각각 비접촉 생체정보 측정과 행동 인식, 산업안전 및 의료영상 분석 등에서 높은 성능을 입증하고 있다.이번 벤처기업 인증을 통해 파미티는 기술력과 사업성, 미래 성장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으며 대구 지역 혁신 생태계의 핵심 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또한 정부 인증을 기반으로 기술보증, 세제 혜택, R&D 과제 참여 가점 등 다양한 정책적 지원이 가능해지면서, 향후 글로벌 진출과 투자 유치에도 한층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박주희 대표는 “이번 인증은 대구 지역에서 기술로 승부하는 스타트업의 저력을 보여준 결과”라며 “AI와 공간지능의 융합을 통해 지역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혁신 기술 기업으로 성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파미티는 오는 10월 22일부터 25일까지 대구 엑스코(EXCO)에서 열리는 ‘FIX 2025 미래혁신기술박람회(Future Innovation Tech Expo)’ 내 ‘2025 대한민국 ICT융합 엑스포’에 단독관으로 참가한다.전시에서는 자사의 핵심 기술인 FIRA와 FIVIS 제품군을 중심으로 산업 현장 및 의료 환경에서의 실증 사례를 공개하고, 관람객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지능 기술 데모를 선보일 예정이다.파미티는 이번 전시를 통해 대구의 기술력으로 구현한 첨단 AI·레이더 융합 기술을 국내외 바이어와 전문가들에게 소개하며, 지역을 넘어 글로벌 무대에서의 도약을 본격화할 계획이다.비지니스코리아 최문희 기자 (pr@businesskorea.co.kr)출처 : Businesskorea(https://www.businesskore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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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미티, 신보 ‘리틀펭귄’ 20억 지원 선정…비접촉 생체신호·3D AI 기술력 인정
“산업 현장과 일상생활에 실질적인 가치를 더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서울경제TV=고원희 인턴기자] AI 기반 비접촉 생체신호 및 3D 행동 분석 기술을 개발하는 스타트업 주식회사 파미티는 신용보증기금이 주관하는 유망 창업기업 육성 프로그램 ‘리틀펭귄(Little Penguin)’ 기업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리틀펭귄’은 창업 7년 이내 초기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최대 20억 원 규모의 보증과 3년간 운영자금 크레딧 라인을 지원하며, 전문가 멘토링과 투자 연계 프로그램도 함께 제공하는 신보의 스타트업 성장 지원 제도다. 특히 본 프로그램은 향후 최대 40억 원, 70억 원 보증이 제공되는 대표 창업지원 제도 ‘퍼스트펭귄’, ‘Pre-ICON’ 의 진입 후보군을 선발·육성하는 사전 단계로도 운영되고 있다.파미티는 독자적인 인공지능 알고리즘을 기반으로한 mmWave 레이더 기반의 비접촉 센서 기술인 FIRA(Farmity Intelligence Radar Analysis)와 FIVIS(Farmity Intelligence Vision System)을 활용해 심박, 호흡 등 생체신호와 3D 포인트클라우드 기반의 자세 및 행동 분석 정보를 실시간으로 수집·분석하는 통합 설루션을 개발하고 있다. 해당 기술은 기존 접촉형 측정의 한계를 보완하며 산업안전, 의료, 스마트홈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 가능성이 주목된다.회사는 이번 선정을 계기로 신보의 금융 지원과 연계 서비스를 알고리즘 고도화, 임상 및 실증사업 확대, 글로벌 전시 참가 등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특히 내년 초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6 참가와 병원 실증 프로젝트를 통해 기술 경쟁력을 입증하고, 글로벌 진입을 위한 기반을 다지겠다는 구상이다.박주희 파미티 대표는 “리틀펭귄 선정을 통해 파미티의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셈”이라며 “비접촉 생체신호 모니터링 및 3D AI 분석 기술을 고도화해 산업 현장과 일상생활에 실질적인 가치를 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파미티는 지난해 KISA 지능형 CCTV 분야에서 화재 안전 분야 국가 인증을 추가 획득했으며, 중앙대병원·서울아산병원과 함께 임상 데이터를 구축하고 있다. 현재 일본과 미국 시장 진출을 위한 해외 파트너십도 적극 추진 중이다. /highlight@sedaily.com[ⓒ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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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RMITY 2025 CES 참가
파미티는 2025년 1월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가전·IT 박람회인 CES 2025에 참가하여, 독자 개발한 FIRA 및 FIVIS 솔루션을 선보였습니다.FIRA: mmWave 기반 3차원 행동추정 솔루션FIVIS: 영상분석 기반 스마트 비전 솔루션이번 전시를 통해 글로벌 파트너십 발굴 및 기술협력을 강화하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앞으로도 혁신적인 AI·센싱 기술을 토대로 시장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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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미티 대구공업대 BI, 우수 졸업기업 선정
대구공업대 창업보육센터는 지난 20일 ‘우수 졸업기업 감사패 전달식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 우수 졸업기업 감사패 전달식은 5회를 맞이하는 행사로서 올해는 ‘주식회사 파미티’가 그 주인공이 됐다. 이번 행사에는 대구공업대 이별나 총장을 대신해 산학협력단장 김용경 교수가 ‘주식회사 파미티’에 감사패를 전달했다. 주식회사 파미티는 대구공업대 창업보육센터에 2019년에 입주했으며, 매출·고용 증대와 사업 영역 확장으로 조기졸업하게 됐다. 주식회사 파미티는 AI 소프트웨어개발 전문 기업으로 AI와 CCTV 분야에서 꾸준히 발전해 대구 지역 대표 기업으로의 성장이 기대된다. 주식회사 파미티 박주희 대표는 대구공업대 이별나 총장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며 “졸업 후에도 대구공업대 창업보육센터와 입주기업 간에 교류를 꾸준히 해 서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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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파미티, 아이브, 3H 등 대구기업 "우수한 기술 많이 알리겠다"
"제품 홍보도 중요하지만 CES 참가로 기업과 기술의 방향성을 고민해 보는 계기가 될 것 같습니다."(위, 경북대학교 허영우 총장, LINC 사업단장 김지현교수 부스 방문 사진)7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막을 올린 'CES 2025'에 대구테크노파크(TP) 공동관으로 참가한 지역 기업 파미티의 최대영 대표가 한 말이다. 그는 이번 CES 참가를 단순 홍보가 아닌 기업 성장의 방향성을 확인하는 계기로 삼겠다고 했다.파미티는 비접촉생체신호로 산업재해를 예방하는 플랫폼을 개발한 기업이다. 쉽게 말해 CCTV 영상카메라로 2D 영상을 3D로 만들고 분석하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기술을 인정 받아 지능형 CCTV 국가인증을 획득하고, 전국에서 두 번째로 화재 감지 안전 분야 인증도 받았다.최 대표는 지역에서 기업을 하는 이유로 "AI 기업이 적어 기업지원기관들의 지원과 사업에 수혜를 볼 기회가 많다"라면서도 "직원채용 문제라든지, 인식 문제가 잔재하고 때문에 리스크도 크다"고 했다.그는 이번 CES 참가 사업의 지속 가능성에 대해서도 고민해 보겠다고 전했다.대구테크노파크 공동관에는 지역 12개 기업들이 혁신적인 기술을 무기로 전세계인들을 대상으로 자사 제품 홍보에 나서고 있다.지역 기업 쓰리에이치(3H) 부스에는 자사 생산 제품 지압침대를 이용해보기 위한 참관객들이 긴 줄을 서기도 했다. 제스트의 야구 자동베팅기도 인기리에 체험 행사가 진행됐다. 제품 체험장이 있는 부스에는 참관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현장에서 만난 아이브의 박세진 대표는 분산 컴퓨팅 기반 에어 클라우드 기술을 홍보하고 있었다. 클라우드는 데이터(정보)를 인터넷과 연결된 중앙 컴퓨터에 저장해 어디서든 정보를 데이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아이브는 데이터 센터를 네트워크로 연결시켜 가상의 데이터 센터를 만드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이 기술로 클라우드를 이용하는 비용을 줄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들의 목표는 고가의 클라우드 비용을 줄여 많은 사람들이 AI를 쓸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박 대표는 "클라우드가 왜 비싼지 보면 데이터센터 인프라 설치 비용이 높고 쿨링과 인력에 대한 비용이 모두 높기 때문인데, 아이브의 기술로 이를 해결할 수 있다"며 "CES에서 우리의 우수한 기술을 많이 알리고 네트워킹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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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25 국제무대 나선 대구경북 스타트업…'베네치안 엑스포' 가보니
7일 오전 10시쯤(현지시간)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 'CES 2025'가 개막하면서 전 세계에서 모여든 해외 바이어와 참관객들이 분주해지고 있다. 행사 기간 동안 약 14만명이 CES를 찾을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베네치안 엑스포'에서 부스를 운영 중인 대구경북 기업들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CES는 'LVCC', '베네치안 엑스포', 'C 스페이스' 등 크게 3곳에서 나뉘어 진행된다. 그중 '베네치안 엑스포'에는 스타트업을 위한 특별 전시공간 유레카파크가 있어 혁신적인 기술과 아이디어를 한눈에 볼 수 있다.이날 오전 9시 30분쯤 '베네치안 엑스포' 앞 도로는 진입하는 차량들로 북새통을 이뤘다. 교통정체 탓에 승용차와 버스 등이 도로에 가만히 서 있자 차에서 내려 전시장까지 걸어가는 이들도 속출했다. 입구에서는 사전에 발급받은 'CES배지'를 보여줘야만 출입이 가능했다.'베네치안 엑스포' 유레카파크에는 경상북도관과 포항시관, 경산시관, 포스코·포스텍관, K-스타트업 통합관 등이 자리 잡고 있었다. 이곳을 찾은 해외 참관객들은 휴대폰 카메라로 연신 제품 사진을 찍으며 부스 관계자들의 설명을 듣고 있었다.포스코·포스텍관을 둘러보고 있던 에밀리(27) 씨는 "'포스코'라는 기업을 알고 있어 이 전시관을 방문하게 됐다"며 "이번 유레카파크에서 한국 기업들이 가장 많은 것으로 알고 있다. 기대를 갖고 둘러보는 중"이라고 말했다.세계 최초의 공기주입식 스마트팜 모듈 '에어팜'으로 지난해 최고혁신상에 이어 올해도 혁신상을 수상한 서충모 미드바르 대표는 "지난해 상을 받은 에어팜을 가정용, 교육용으로도 활용할 수 있도록 크기를 줄였다"며 "부스를 찾아온 해외 기업 관계자들이 제품 원리에 대한 질문을 많이 한다"고 밝혔다.사용자 행동 패턴을 학습해 맞춤형 태그를 추천하는 기술을 가진 텍스트웨이 부스에서는 챗GPT와의 차이점을 묻는 질문이 쏟아졌다.유승민 텍스트웨이 대표는 "같은 '전쟁'이라는 단어도 어른들에게는 역사적 접근이, 아이들에게는 시험과 관련된 교육적 접근이 필요하다"며 "단순 태그는 챗GPT도 가능하지만 텍스트웨이의 '태깅박스'는 자체 알고리즘을 통해 사용자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한다"고 답했다.'베네치안 엑스포' 2층 글로벌 파빌리온에는 대구테크노파크가 운영하는 대구공동관 전시장이 있었다. 15곳의 부스 중 야구 자동베팅기 체험이 가능한 제스트와 지압침대에 누워볼 수 있는 쓰리에이치에 유독 참관객들이 모여들자 각 기업 관계자들은 체험 시설 유지 및 점검에 진땀을 빼기도 했다.올해 처음 CES에 참가한 기업들은 '이름 알리기'가 한창이었다. 대구공동관에 부스를 마련한 최대영 파미티 대표는 "우리는 사용자들에게 더욱 정확한 정보 제공을 위한 3차원 CCTV를 구현할 수 있는 플랫폼과 레이더로 환자의 신체 상태를 볼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한 곳"이라며 "CES가 세계적인 무대인만큼 전시 기간 동안 다양한 해외 기업 관계자들을 만나는 게 목표"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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